이시언이 무지개 회원과 집들이를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시언의 집은 좁은 공간에 짐이 쌓여 더 좁았던 예전 원룸에 비해 신축 아파트는 널찍한 공간이 돋보였다. 거실과 부엌, 침실과 놀이방 등 목적에 맞게 정리한 방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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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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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의 피규어들을 정리한 거실장도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이날 새 집에서 고무장갑을 끼고 스마트폰으로 레시피를 검색해서 음식을 만들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이시언은 박나래 씨 도움을 받아 직접 육수를 낸 잔치국수를 무지개 회원들에게 대접했다.
이에 이시언 아파트도 덩달아 주목받았다. 상도동 아들인 이시언은 2016년 아파트 청약을 통해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아파트를 분양 받았고, 올해 1월 이곳으로 주거지를 옮겼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기존 상도 대림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작년 12월 준공됐다. 지상 최고 29층에 8개동, 전용면적 59~108㎡ 총 893가구 규모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과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단지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