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연합뉴스
|
예당호 출렁다리가 충남 예산군 예당 관광지에 개통됐다. 해당 다리는 국내 최장 출렁다리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6일 개통된 예당호 출렁다리는 2017년 총 사업비 105억원을 들여 만든 것으로 작년 12월 완공됐다. 해당 다리는 높이 64m, 폭 5m로 국내 출렁다리 중 최장인 것으로 알려졌다.다리와 데크에는 LED 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이용 가능하다.앞으로 높이 100m의 분수대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일 예당호 출렁다리는 한국기록원에 ‘호수 위에 설치된 가장 길고 높은 주탑 출렁다리’로 공식 인증 받기도 했다. 충남 예산군은 주변 시설을 보강하고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점진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나도 가보고 싶다”,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수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