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섭외 전화를 받고 기뻐서 소리를 질렀다.”
그룹 ‘스피카’ 출신 김보형이 한 말이다. 그녀는 2012년 그룹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그녀는 과거 스피카 활동 당시 ‘불후의명곡’에 출연한 적 있으나 솔로로는 이날 처음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에 오르기 직전 김보형은 첫 단독 출연소식을 전해듣고 기뻐서 소리를 질렀다고 전했다.
김보형은 이날 많은 준비를 한 듯 김지애의 ‘남남북녀’를 선곡해 발라드 버전으로 호소력 깊은 무대를 꾸몄다.
한편 스피카는 2012년 데뷔해 2017년까지 활동했다. 그룹의 가창력은 단연 최고로 평가받았으나 인지도나 인기 면에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