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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예린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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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을 낸 가수 백예린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백예린은 2007년, 10살 때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6회에 ‘10세 발라드 천재’ 로 출연하여 휘트니 휴스턴의 ‘I have nothing’을 열창, 우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JYP 엔터테인먼트 공채 오디션 1기에 응시해 비욘세의 ‘Listen’을 불러 전체 2등의 성적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당시 1등은 2PM의 우영, 3등은 비스트의 윤두준이었다.
연습생 생활은 총 5년이었고 연습생 생활 3년차(13살)때 미국으로 가서 2년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한다.
데뷔 후 처음 알려진 가수 백예린 측이 구름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백예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017년 2월 “본인 확인 결과 구름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백예린은 이날 작곡가 겸 가수 구름과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됐다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구름이 지난 2015년 11월 발매된 백예린의 첫 솔로앨범 ‘프랭크’(Frank)의 작사, 작곡 및 편곡에 참여했고, 2016년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바이바이 마이 블루’(Bye bye my blue)에도 참여하는 등 연달아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보도였다.
하지만 JYP엔터 측은 즉각 부인했다. 이수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