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훈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KBS 2TV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촬영 종방연이 열렸다.
박성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 강수일(최수종 분)과 그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딸 김도란(유이 분)의 얘기를 담았다. 정체를 숨겨야 했던 강수일(최수종 분)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는다. ‘하나뿐인 내편’은 49.4%(닐슨 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