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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라랜드 |
꿈을 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 ‘라라랜드’(감독 데이미언 셔젤)가 7일 오후 1시 영화채널 CGV에서 방영된다.
개봉 당시부터 아름다운 색감과 노래로 사랑받았던 ‘라라랜드’는 배우를 꿈꾸는 미아(엠마 스톤)와 정통 재즈를 사랑하는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의 꿈과 사랑을 다루고 있다. 두 주인공의 꿈과 현실을 아름다운 화면, 감각적인 재즈음악으로 풀어나간 ‘라라랜드’는 개봉 당시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 개봉 1년만인 2017년 재개봉 했다.
영화 ‘노트북’의 라이언 고슬링,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의 히로인 엠마 스톤이 호흡을 맞췄다. ‘위플래쉬’를 통해 ‘음악 잘 하는 감독’으로 국내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소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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