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이주원이 참석한 가운데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의 촬영 종방연이 4일 서울 논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주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왕이 된 남자’는 목숨을 노리는 무리들 때문에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 하선(여진구 분)을 왕으로 앉히며 시작한다. 왕 이헌(여진구 분)과 하선(여진구 분)의 1인 2역이 돋보인 ‘왕이 된 남자’는 9.5%(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보인 바 있다. ‘왕이 된 남자’는 오늘 종영한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