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설가협회(회장 고금란)는 ‘2019년 문학콘서트 더 좋은 수다’를 13일 오후 7시 부산 남구 경성대 앞 카페 위드에서 연다. 박향 소설가, 전성욱 문학평론가, 백소영 독자가 ‘수다자’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나와 문학을 주제로 대화한다. 부산소설가협회가 내는 소설 계간지 ‘the 좋은 소설’ 47호(겨울호)에 실린 단편소설 ‘사냥’(강성훈) ‘진동의 기원’(김민혜) ‘실종’(김일지) ‘이후의 단상’(문은강) ‘종이꽃 한 송이’(박영애) ‘끌려온 길’(임회숙)이 수다의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카페 위드 (051)626-4582
조봉권 문화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