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이 정든 상도동 원룸을 떠나 새 아파트로 이사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6년 동안 살았던 상도동 원룸을 떠나 주택 청약으로 당첨된 새 아파트로 이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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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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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상도동 원룸을 떠나면서 눈물까지 보였던 이시언은 새 집으로 가자마자 기뻐했다. 이시언은 집 입구 신발장을 보고 “너무 좋다”면서 신발장에 가지런히 놓인 신발을 쳐다봤다.
또한 넓은 거실에 새 침대를 놓은 깔끔한 안방까지 새 아파트를 둘러보던 이시언은 “이제 실감 난다. 집을 보니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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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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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대충 옮긴 이시언은 창문을 열어 한눈에 보이는 서울 전경을 보며 “주택청약 고마워이거 아니었으면 나 여기서 살지도 못했다“고 소리쳤다.
이시언은 기존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열심히 청소를 하겠다고 대국민 약속을 했다. 스튜디오에서 “청소는 잘 하고 있나요” 라는 물음에 이시언은 “병적으로 (청소를) 자주 한다. 샤워하고 바닥의 물도 수건으로 닦는다”고 밝혔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뭐야 그게 더 매력 없다” 며 핀잔을 줬다. 이시언은 “청소를 안 해도 구박 해도 구박 어쩌라고” 하며 호소했다.
한편 이시언이 이사 가는 아파트는 상도동의 ‘이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로 알려졌다. 2016년 청약 당시 19.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