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이 무결점 피부를 담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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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민 인스타그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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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허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중에도 피부를 지키라며 상구선배의 깨알 같은 선물 잘쓸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허민은 미스트를 뿌리며 선물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지인들은 댓글에서 “민아 미모 폭발이다 너어~~”, “무슨ㆍㆍ피부가 선뱀ㆍㆍ와ㆍㆍ 왜케이뿌지ㆍㆍ메컵안하고 이정도ㆍㆍ와ㆍㆍ핵부럽”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허민은 2008년 데뷔한 KBS 23기 공개 개그맨으로 올해 34살이다.
지난해 4살 연하의 남편 정인욱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