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에서 정준호가 정애리를 원망했다.
 |
| jtbc 캡처
|
18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연출 조현탁|극본 유현미)에서는 김혜나(김보라 분)의 죽음 이후 고통스런 삶을 이어가는 캐슬 주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서진(염정아 분)은 윤여사(정애리 분)에 “어머니께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해요. 예빈(이지원 분)이 입주과외 선생으로 들였던 혜나 아시죠. 그 애가 애비 딸이에요”라고 진실을 밝혔다.
자신의 아이를 지키지 못한 강준상(정준호 분)을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혜나 엄마가 김은혜였어요. 애비 첫사랑 김은혜요”라고 전했다.
강준상은 자신의 엄마인 윤 여사에게 “내 새끼인줄도 모르고 죽였잖아요. 저 이제 어떡하냐고요. 어떻게 의사 노릇을 하냐고요”라고 오열했다.
한편 정준호와 염정아의 나이도 화제다.
정준호는 1969년 11월 9일 생으로 올해 50이다.
염정아는 1972년 7월 28일 생으로 올해 47이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