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교의 전원주택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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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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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김민교가 올랐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에 깜짝 등장한 김민교는 경기 광주시에 자리한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 처음으로 소개한 이후 두 번째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넓은 마당, 거실 등을 갖춘 주택을 보고 연신 감탄했다.
김민교는 다른 방송에서 전원라이프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아버지 병 때문에 마지막을 같이 보내고 싶어서 왔다”고 전했다.
그는 주택 공사 중 사기로 억 대 빚을 지게 됐다며 “그 때는 다 포기하고 싶었다”며 그때의 심경을 밝혔다.
김민교는 지난 2010년 10살 연하 미모의 일반인 이소영 씨와 결혼했다. 1974년생인 김민교의 나이는 올해 46세.
한편 김민교는 1998년 영화 ‘성철’로 데뷔, ‘조작된 도시’(2017) ‘힘쎈여자 도봉순’(2017) ‘머니백’(2017) 등에 출연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