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는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에서 윤세아와 김병철의 쌍둥이 아들 중 형 역을 맡았다.
올해 JYP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채결했으며 신인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데뷔작 드라마 ‘에이틴’에서도 친절한 모범생이지만 이면에는 부모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인물 하민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 드라마는 종영 당시 조회수 1억4000만 건을 돌파했다.
김동희는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가천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