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이태임 인스타그램, 이태임
|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화제인 가운데, 이태임이 인스타그램에 남긴 말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임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습니다. 여러생각과 고통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분들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특히 사진 속 행복한 듯 활짝 웃고 있는 이태임의 모습이 더욱 눈에 띄었다.
이에 댓글에는 ‘응원하겠습니다!!’, ‘너무 왕팬입니다’, ‘언니 아들 낳으신거 너무축하드려요♥ 앞으로 아들과함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언니 항상 행복하세요 언니는 최고로 멋졌고 눈부셨어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