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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영화 포토, 영화 ‘전성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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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전성수배’가 화제다.
‘전성수배’는 2017년 10월 19일 개봉한 액션 범죄 스릴러 영화로, 조문탁, 유엽, 추자현 등의 출연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10년 전 펑웬은행 사장인 샤오윈펑의 부인 란란이 한 여자를 죽이려 하자, 당시 담당 형사였던 탕위에는 인질을 구하기 위해 란란을 쏴 죽인다.
란란이 죽고 3개월 뒤, 탕위에의 약혼녀 쉬야마저 실종되고, 그렇게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10년 뒤, 샤오윈펑과 파트너였던 바이샤오윈이 누군가에게 피살되고, 바이샤오윈의 동생 바이샤오뤄는 탕위에를 찾아가 CCTV 속 란란을 보여준다.
탕위에는 샤오윈펑을 조사하다가 10년 전 죽은 란란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탕위에가 본 란란은 누구일까?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