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키라’가 케이블 영화 채널 슈퍼 액션에서 방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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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키라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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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는 제3차 세계대전 이후 붕괴된 도쿄에서 새로 건설된 혼란스러운 도시 ‘네오도쿄’를 그렸다.
오토바이를 몰며 폭주를 일삼던 소년 ‘카네다’는 친구 ‘테츠오’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하며 정부의 비밀 프로젝트 실험체가 되었음을 알게 된다.
이 영화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아키라’는 개봉 당시 일본보다 외국에서 흥행을 거뒀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