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건이 의좋은형제를 꺽고 가왕 4연승에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동백아가씨에 승리한 의좋은형제와 내골라쓰에 승리한 풍등이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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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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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라운드 진출한 의좋은형제와 풍등과의 대결에서 의좋은형제가 승리했다. 정체를 공개한 풍등은 테이크 신승희였다.
의좋은형제와 독수리건의 가왕결정전에서는 단 7표 차이로 독수리건이 가왕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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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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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공개한 의좋은형제는 이태권이었다. 이태권은 “방송을 6년 동안 안 나오다 보니 알아보시는 분은 있는데 어디를 가나 궁금해하시더라”고 말했다. 복면가왕 캐스팅 전화를 받았을 때 “개똥을 밟았었다”고 설명했다.
이태권은 MBC TV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1 준우승자로, 풍부한 성량으로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살이 많이 빠진 이태권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