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개봉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이 12일 오후 7시40분부터 수퍼액션을 통해 방영중이다.
케빈 코스트너와 엠버허드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는 비밀요원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3일이라는 한정된 시간 속에 임무를 완료해야만 자신의 병을 치료하고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설정은 다소 진부하지만, 화려한 액션만큼은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받는 영화다.
한편 이 영화에는 최근 ‘아쿠아맨’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엠버 허드가 출연한 작품이기도 하다.
△‘쓰레데이즈 투 킬’줄거리
남은 시간은 단 3일, 타임 리미티드 액션이 시작된다!
임무 수행 중 갑작스런 발작으로 쓰러진 비밀요원 에단 러너(케빈 코스트너) 뇌 종양 판정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딸과 아내와 함께 보내기로 결심, 자신의 일을 정리하려 한다.
하지만 불현듯 나타난 비밀요원 비비(엠버 허드). 그에게 마지막 임무를 지시하고, 3일 내에 완수하면 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시약을 주기로 제안한다.
과연, 에단은 3일 안에 주어지는 미션들을 완수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최고의 비밀 요원, 목숨을 담보로 한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