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마’ 줄거리와 내용은? 1500만 달러 제작비로 10배 수익 얻은 대박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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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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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채널CGV에서 영화 ‘마마’가 방송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마마는 안드레스 무치에티 감독의 작품으로 100분의 러닝타임에 15세관람가이다.
아르헨티나의 감독 안드레스 무치에티가 누나인 바르바라 무치에티와 함께 2008년에 만든 3분짜리 단편영화 마마를 장편화해 2013년에 재편되었다.
영화는 개봉 첫주 1위를 하는 등 1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1억 4600만 달러의 흥행을 거두며 상업적으로 ‘대박’을 쳤다.
마마 줄거리는 “버려진 오두막, 그 곳에서 5년동안 살아남은 아이들 , 도대체 누가 두 자매를 키워왔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2013년 미국 버지나아 작은 마을 클리프턴 포지,
마을 외각의 오래된 숲 속 깊은 곳,
버려진 오두막에서 두 자매가 발견된다.
그들은 바로 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부모의 충격적인 사망 사건 이후 행방불명 되었던 8살 빅토리아와 6살 릴리!다.
두 자매의 하나뿐인 가족인 삼촌 루카스(니톨라이 코스터)와 여자친구 에너벨(제시카 채스테인)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조카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하지만 오두막에 돌아온 건 아이들만이 아니었는데.... 바로 ‘마마’다.
과연 5년동안 아이들을 키운 마마의 정체는 무엇일까?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