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퓨어디 누구? 집안 형편 어려워 12살에 미용기술 배워, 결국 핫한 크리에이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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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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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랜선라이프에 출연한 퓨어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그녀는 특수분장/뷰티 크리에이터로 2018년 연말 기준 유튜브 구독자수가 약 20만 명에 달한다.
퓨어디의 방송은 좀비, 해골, 고스트 같은 호러틱한 특수분장과 헐리우드 캐릭터 특수분장이 주력 컨텐츠이다.
그렇다고 특수분장 컨텐츠만 하는 것은 아니고, 정상적인 데일리 메이크업 컨텐츠도 제작한다.
퓨어디는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유년시절, 12살 때 부터 미용실에서 알바하는 것을 기반으로 미용사 자격증, 메이크업 자격증을 따고, 미국으로 가서 여러 대회에도 참여하며 뷰티 관련 꿈을 키워갔다.
뉴욕에 있었을 시절 헤어/메이크업을 동시에 하는 샵에 취직하게 되는데, 거기서 특수분장을 하는 스텝에게 특수 분장을 배우면서 기술을 익혔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