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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샷콜러’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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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샷콜러’가 화제다.
‘샷콜러’는 2018년 5월 3일 개봉한 범죄·스릴러 영화로, 니콜라이 코스터왈도, 존 번탈, 레이크 벨 등이 출연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성공한 증권맨이자 단란한 가정의 가장으로 행복한 삶을 살던 제이콥(니콜라이 코스터왈도 분)은 음주운전 사고로 친구를 죽여 감옥에 가게 된다.
세상과 분리된 그곳에는 그들만의 룰이 있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강한 자의 편에 서야 한다.
살기 위해 스킨헤드 갱들 편에 선 제이콥은 폭동에 휘말려 10년형을 받게 되고, 그는 점점 세상과 동떨어진다.
가석방 출소 후, 무기거래 임무를 떠맡지만 제이콥은 일부러 경찰에게 정보를 흘린다. 그러고는 다시 제 발로 감옥에 돌아오게 되는데.. 과연 그가 인생을 걸고 지키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
한편 이 영화를 본 누리꾼들은 ‘음주운전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초반 줄거리가 아쉽다’, ‘자유와 쾌락을 잃은 남자에게는 자식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