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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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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하연수가 “데뷔하기 전부터 소속사가 같아 학원을 같이 다니고, 햄버거를 같이 먹었지만 나중에 처음 만나 것처럼 행동했다”고 말해 배우 이원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모델 출신다운 큰 키와 신비로운 마스크에 하얀 피부와 눈웃음을 보이는 배우다.
그는 1991년 6월 27일 서울 출생으로 187cm의 큰 키를 가졌다.
2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교복이 잘 어울리며 학생 역할을 많이 맡고 있다.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데뷔하였다.
극 중 왕의 호위무사였던 ‘운’(송재림)의 아역으로 등장, 주목을 받았다.
이후 조연과 주인공 아역시절을 거쳐 2015년 발칙하게 고고에서 주인공 김열을 맡아 인지도를 올리게 된다.
예능 프로그램 ‘꽃미남 브로맨스’에서 밝혀진 취미는 꽃꽂이이다.
방탄소년단 진과 대학 동기라서 친하다고 밝혔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