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갓세븐의 마크, 영재, 뱀뱀이 참석한 가운데 XtvN ‘GOT7의 레알타이’가 7일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렸다.
멤버 뱀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태국인 뱀뱀은 현지에서 인기가 많아, 공항에서는 5천여 명의 팬들을 동원했다고 알려졌다.
‘GOT7의 레알타이’는 2019년 태국 행운의 7신을 찾아 떠난 갓세븐의 소원성취 고군분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GOT7의 레알타이’는 갓세븐의 마크, 진영, 뱀뱀, 영재가 태국에서 7개의 미션을 해결하고, 7명의 수호신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또한 개그맨 황제성은 태국의 여러 수호신으로 분장, 멤버들이 가는 곳마다 등장해 프로그램에 활력을 넣을 예정이다. ‘GOT7의 레알타이’는 오는 16일 저녁 8시 첫 방송한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