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첵은 ‘슈퍼키드’의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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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첵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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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드는 2004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은 후 2006년 데뷔해 ‘잘 살고 볼일입니다’, ‘록스타’, ‘어쩌라고’, ‘러브 댄스’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어첵의 아내는 웹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대학교에서 처음 만나 9년 째 공개적으로 교제했으며 주변에서 “보기 좋은 커플”이라고 입을 모을 정도로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마음을 나눠왔다.
두 사람은 2014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