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참석한 가운데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 이하 2019 골든디스크’가 열렸다.
워너원 김재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9 골든디스크’는 성시경, 강소라가 MC를 보는 가운데 방탄소년단, 워너원,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세븐틴, 폴킴, 뉴이스트W 등의 뮤지션들이 경합을 벌인다. ‘2019 골든디스크’는 JTBC를 통해 오늘 오후 5시 방송한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