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가 신혼집을 마련한 롯데 시그니엘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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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그니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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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클라라는 결혼을 발표했다.
오는 6일 미국에서 1년 교제한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클라라는 이날 한 언론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신혼집은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그동안 너무 바빠서 아무런 준비를 못했다. 이것저것 살림살이를 장만하고 있다. 집안 꾸미는 재미를 한껏 느껴볼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 있다.
클라라가 신혼집을 마련한 롯데 시그니엘은 2017년 준공됐다. 555m의 123층 높이다.
이곳의 분양가는 1평당 최대 1억원을 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분 분양가는 42억~370억 원으로 알려졌다.
42~71층까지는 레지던스로 마련돼 있고 76층~101층은 호텔이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