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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일(오늘) 방송에서 번지점프와 불닭볶음면 먹방을 선보일 스웨덴 친구들. MBC에브리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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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 친구들이 극한 체험에 도전한다.
미리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3일(오늘) 방송에서 ‘번지점프’와 ‘불닭볶음면’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찔한 높이에서 뛰어내려야 하는 상황에서도 ‘이글아이’를 잃지 않는 야곱과는 반대로 슬픈 눈빛으로 처연하게 대처하는 빅터의 대조적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스웨덴편은 개성 있는 친구들로 구성돼 독특한 앙상블을 보여준다는 평이 자자하다.
이글거리는 눈빛의 소유자이자 무술의 달인인 야곱은 초등학교 선생님이며, 할리우드 배우급의 외모를 가진 패트릭은 직업이 목수인 순박한 시골 청년이다. 반면 병약미를 뽐내며 보약 한 첩 지어 주고 싶은 빅터는 뮤지션이다.
스웨덴 친구들의 극한 체험기가 궁금하다면 오늘 밤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 채널을 고정하자.
박은혜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