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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널 쇼퍼’ 포스터 사진 |
독특한 스릴러 영화 ‘퍼스널 쇼퍼’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블TV 스크린은 2일 오후 12시20분 ‘퍼스널 쇼퍼’를 상영했다.
‘퍼스널 쇼퍼’는 프랑스 파리에서 일하는 모린(크리스틴 스튜어트)이 쌍둥이 오빠의 죽음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의문의 메시지를 받으면서 진행되는 내용을 다룬다.
영화 ‘트와일라잇’의 주연으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등장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빨간책방’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2017년 최고의 영화로 ‘퍼스널 쇼퍼’를 꼽은 바 있다.
이주연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