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효린이 ‘KBS 연기대상’에서 파격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효린은 KBS2 드라마 ‘흑기사’ OST ‘태엽시계’를 부르며 무대를 시작했다.
자켓을 벗어던진 효린은 몸에 붙는 보디수트를 입고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효린은 몸매가 드러나는 딱 붙는 상의와 수영복 길이의 하의로 무대를 펼쳤다.
효린의 의상을 본 배우들이 당황해 하는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잡혔다.
효린의 다소 민망한 의상은 다음 무대 ‘달리’에서 더욱 심각해졌다.
특히 ‘달리’는 발매 당시에도 선정성 논란이 일었던 노래이기도 하다.
무대 이후 효린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과 연기자들의 연말 축제에 과했다는 지적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