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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가인 SNS, 한가인과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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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0일 오후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한가인은 결혼 11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아직 딸의 얼굴을 공개한 적은 한 번 도 없지만, 연정훈-한가인 부부의 ‘우월한 유전자 조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또한 과거 한가인은 출산과 육아에 대해 “출산 전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 출산 전에는 어떤 것에도 치우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아이가 생긴 후 다른 인생을 사는 느낌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남편 연정훈에 대해 “육아도 도와주고 항상 힘이 되어 주는 존재이다”라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연정훈은 1978년생으로 올해 41세이며,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올해 37세이다.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