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븐일레븐이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무인 편의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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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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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세븐일레븐은 NEC와 손잡고 안면인식 기술로 사용자를 식별하고 계산까지 처리하는 무인 점포를 연다고 알려졌다.
세븐일레븐은 12월 도쿄 미나토구의 NEC 본사 건물에 실험용 무인점포를 개설한다. 세븐일레븐 표준 편의점의 10% 정도에 해당하는 30㎡의 작은 매장이며 등록된 NEC 그룹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고객들은 전용 단말기에 상품 바코드를 읽게 하고 얼굴 인증을 하거나 사원증을 대면 계산이 끝난다. 급여에서 나가는 형태여서 현금이나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할 필요가 없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