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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영화 포토, 영화 ‘어거스트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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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영화 ‘어거스트러쉬’가 방영돼 화제다.
‘어거스트러쉬’는 2007년 11월 개봉 후 2018년 12월 재개봉한 영화로, 프레디 하이모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케리 러셀 등이 출연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매력적인 밴드 싱어이자 기타리스트인 남자 ‘루이스’는 한 여인에게 첫 눈에 반한다.
첫 눈에 반한 그녀를 단 한 번도 잊어본 적이 없지만, 그녀를 놓친 후 음악의 열정을 모두 잃어버린다.
‘라일라’는 촉망 받는 첼로리스트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를 떠나 보내고 11년을 늘 그리움 속에 살았다.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운명처럼 찾아온 기적 같은 소년 ‘에반’, 눈을 감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이 소년에게는 음악이 된다.
마법 같이 신비로운 어느 가을 밤, 뉴욕에서 ‘어거스트러쉬’의 음악이 불러낸 기적은 그들을 다시 만나게 할 수 있을까?
한편 아역배우 프레디 하이모어의 극 중 기타 실력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는 실제 프레디 하이모어가 연주한 것으로, 촬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끝에 일부 기타리스트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