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UN 출신 가수 김정훈와 김진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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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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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재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이 김진아의 일터인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훈은 미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케이크와 직접 쓴 카드, 모자와 온풍기 등의 선물을 준비해 김진아에게 전달했다.
김정훈은 헤어짐이 아쉬운 듯 ‘안녕’을 반복했다.
이에 김진아는 “집에 가서 톡해요”라는 인사말을 건네자 김정훈은 김진아의 손목을 덥석 잡고 포옹까지 해 스튜디오에 있는 MC들을 설레게 했다
최화정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장면이다”라고, 박나래는 “좋으니 다시 보자”고 말했다.
한편, 김진아의 직업은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으며, 1994년 생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파트너 김정훈과는 14살 나이 차가 난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