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김성수 부인(아내)에 관련된 안타까운 사연이 연일 시청자들을 눈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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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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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는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에서도 이런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김성수의 딸 혜빈이는 아빠(김성수)가 새로운 여자를 만나기 보다 스무살 되기 전까지 바라봐 줬으면 좋겠다는 심정을 드러냈다.
김성수는 “전에 한번 홀린듯 재혼을 했지만 결국 실패를 했다. 당시 난 너무 한 달 반? 두달 만에 결혼을 진행했다. 그런데 그게 얼마 안가더라”고 밝혔다.
한편 김성수의 전 부인이자 배우 공형진의 처제인 강 씨는 지난 2012년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지인 3명과 술을 마시다 다른 테이블에 있는 일행과 시비가 붙었고 이 과정에서 상대 측의 칼부림으로 사망했다.
술자리에는 룰라의 채리나와 야구선수 박용근이 함께 있었다. 박용근은 지인들을 보호하다가 크게 다치기도 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됐던 제갈모 씨는 1년뒤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제갈 씨는 법정에서 살해 의도가 없었으며 술기운이있었다며 과실치사를 주장했다.
하지만 징역 23년의 중형을 확정받고 형을 살고있는것으로 알려진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