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가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 편성되면서 주인공 고마츠 나나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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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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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0시 45분부터 케이블 영화 채널 ‘스크린’에서는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가 방송중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스무살의 ‘타카토시’(후쿠시 소우타 분)는 지하철에서 우연히 ‘에미’(고마츠 나나 분)를 보고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운명 같은 끌림을 느낀 타카토시는 에미에게 고백하고, 둘은 연인이 돼 매일 행복한 데이트를 한다.
하지만 에미는 타카토시에게 둘의 시간은 서로 반대로 흐르고 있고 교차되는 시간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오직 30일뿐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둘의 사랑은 30일 후에도 계속 될 수 있을까?
영화 속 고마츠 나나의 모습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워 보인다.
누리꾼들은 고마츠 나나의 모습에 “고마츠 나나가 정말 너무나도 예쁘게 나온다. 최고다(eorl****)”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도 호평을 보내고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