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가 22일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음원강자 벤을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이들은 2017년 JTBC ‘팬텀싱어’에서 우승한 이들로, 이날 방송된 불후의명곡 2018 왕중왕전에 출연했다.
방송 순서상 가장 먼저 노래를 한 이들은 이선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으로 벤이 부른 김건모 ‘아름다운 이별’을 이겼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가 소속된 팝페라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팬텀싱어 초대 우승이후 지난해 월간 윤종신 3월호 ‘마지막 순간’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