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하고 있는 오아린이 화제다.
오아린은 ‘황후의 품격’에서 아리로 출연하고 있으며 매회 인상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방영된 ‘황후의 품격’ 10화에서는 이엘리야와의 기싸움을 통해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열연을 보여 찬사를 받고 있다.
아리 역의 오아린은 극중 사악한 악녀 민유라(이엘리야 분)와 싸우다 황제 이혁(신성록 분)이 들어오자 눈물을 보이며 ‘착한 척’ 연기를 해 황제의 마음까지 사는 영악한 연기를 펼친 것.
이에 네티즌들은 “아리가 사이다다” “우리 홍시 많이 컸네” “역시 양달희 동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장나라 분)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