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개봉한 영화 ‘날, 보러와요’가 21일 오전 6시20분부터 OCN에서 방영중이다.
‘날, 보러와요’는 강예원과 이상윤, 최진호 등의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 정신병동에 수감된 인물과 그를 취재를 하려는 PD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관객들은 이 영화가 짜임새가 부족하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반전을 내세워 빈약한 짜임새를 채우려 했으나 그마저도 불완전했다는 게 일반적인 평이다.
이 때문이었을까, 영화 ‘날 보러와요’는 100만 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들이는 데 그쳤다.
△영화 ‘날 보러와요’ 줄거리
정신병동 감금 106일째
난 미치지 않았어요…
대낮 도심 한복판,
강수아(강예원)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강제이송, 감금된다.
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
이 곳에서의 끔직한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한다.
합법적 감금. 그 이면의 충격적 사실
누가, 왜, 그녀를 가두었는가?
그로부터 일년 뒤,
시사프로 ‘추적24시’ 나남수(이상윤)PD에게 수첩이 배달된다.
나PD는 믿기 힘든 사건들이 기록된 이 수첩의 진실을 밝히고자
강수아를 찾아갔지만, 그녀는 현재 살인사건 용의자로 수감되어 있다.
취재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충격적 사실들!!!
과연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