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tvN ‘국경없는 포차’에서 박중훈, 안정환, 신세경, 이이경, 샘 오취리는 프랑스 파리포차 영업 중 소설가 베르나르베르베르가 등장해 화제다.
그는 프랑스 소설가로 툴루즈에서 태어나 툴루즈 제1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표작들으로는 개미 3부작과 타나토노트 3부작이 있다.
데뷔작인 개미는 대한민국 국내에서 엄청나게 좋은 반응을 얻어 대박을 터뜨리면서 덩달아 다른 곳에도 알려졌다.
개미는 전세계에서 2천만부가 팔렸는데 한국에서만 절반에 가까운 900만부 가까이 팔렸다.
그리고 그 뒤에 나온 소설들도 한국에서 기본으로 수십만부 팔리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당당하게 자리잡았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에서 1위로 뽑혔다. 2위는 무라카미 하루키다.
그래서 소설에 한국 사람을 등장시킨다거나 하는 등 한국팬에게 서비스를 하기도 한다.
2013년 10월에는 직접 한국을 방문했다. 경희대학교에서 강연을 하기도 하고,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사인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2015년에는 다큐멘터리 KBS1 글로벌 대기획 ‘넥스트 휴먼(The Next Human)“에서 프리젠터로 등장했다.
2016년 5월 15일, 잠실 야구장 LG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그러나 경기는 우천취소되었다. 같은 날 반디 앤 루니스 강남 센트럴역점에서 사인회를 가졌다.
2016년 5월 19일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했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