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재(48)의 딸이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로 떠올랐다.
캐나다에서 생활 중인 이성재의 첫째 딸 이인영(22)씨가 지난 1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인영 씨의 신랑은 3년 교제한 3세 연상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18일 이성재의 소속사 측은 “주위에 알리지 않고 이성재의 가족과 지인들만 모여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성재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에 사위를 맞이하는 경사를 누리게 됐다.
이성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도 두 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딸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