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2018년 대한민국 10대 맛의 달인이 소개됐다.
특히 충남 아산의 밀면 맛집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아산 밀면 달인은 1951년 차려진 부모님의 가게를 이어받아 2대 사장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산 밀면 맛집은 마법의 닭고기 육수로 맛을 내고 있다. 채썬 대파에 뜨거운 면수를 부어 파 진액을 낸 뒤 대파 진액과 섞은 밴댕이, 귀리를 닭에 넣고 육수를 낸다.
아산 밀면 맛집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 위치하고 있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