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홉살인생’이 EBS ‘한국영화특선’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주연 배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아홉살인생’은 신하균 변희봉 주연의 ‘더 게임’을 연출했던 부산 출생 윤인호 감독의 2004년 3월 개봉작이다.
김석, 이세영, 나아현, 김명재 등의 아역과 정선경 등이 출연했다.
김석과 이세영은 아홉실인생으로 2004년 12회 춘사영화상에서 아역상을 수상했다.
현재 김석은 배우 활동을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을 마지막으로 접고 승마 선수로 활동 중이다.
반면 4살때부터 아역배우로 활동. MBC ‘뽀뽀뽀’로 데뷔한 이세영은 현재까지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민효원 역을 맡았고 최근 ‘주말사용설명서’에 출연하고 있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