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의 숀, 임한별, 나비, 안다은이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하는 독수리 건과 그에 맞서는 4인의 복면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 첫 무대에는 런던버스와 해태의 경쟁이 펼쳐졌다.
런던버스는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해태는 샤이니의 ‘View’를 열창했다.
승자는 런던버스였다. 해태는 뮤지션 숀이었다.
두 번째 무대는 첫눈과 녹색괴물의 대결이었다.
첫눈은 장나라의 ‘고백’을, 녹색괴물은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불렀다. 이 대결의 승자는 첫눈이었다.
녹색괴물은 먼데이키즈의 임한별이었다.
3라운드에는 런던버스와 첫눈이 올랐다. 런던버스는 포맨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선곡했다. 첫눈은 박정현의 ‘미장원에서’를 열창했다.
첫눈이 이긴 가운데 런던버스는 나비였다.
91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오른 독수리 건은 2연승에 도전하며 브라운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불렀다.
그에게 진 첫눈은 바로 디에이드의 안다은이었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