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가 두 마리 반려견과 함께 미국 서부 여행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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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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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개밥 주는 남자3-개묘한 여행’(이하 ‘개묘한 여행’)에서는 배우 윤진서와 반려견 팔월이, 뭉치가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와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종횡무진 누비는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반려견 동반 음식점을 방문한 윤진서의 모습과, 요세미티 자연을 만끽하는 팔월이와 뭉치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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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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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는 팔월이와 뭉치와 함께 하기 위해 신중하게 고른 샌프란시스코 숙소 곳곳을 소개했다. 이후 윤진서는 반려견과 함께 나들이 하기 위해 간식을 준비했다. 그러면서 팔월이와 뭉치에게 미국에서 잘 생활하려면 영어를 잘 알아들어야 해 하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