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웃집 찰스’에서 개그우먼 김혜선과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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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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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스테판의 취업 여부와 그들의 특별한 결혼식이 공개됐다.
김혜선은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턱시도를 입은 스테판 지겔과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멀리까지와서 축하해주신분들,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하게, 웃으며 살겠습니다” 고 게재했다.
이와 함게 “#결혼식 #이색결혼식 #파주 #교회 #웨딩드레스 촬영”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김혜선은 독일인 스테파 지겔과 최근 파주에서 이색 결혼식을 올렸다. 그들의 특별한 결혼식이 ‘이웃집 찰스’에 공개되면서 시선을 끌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