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모로코 출신의 우메이마가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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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메이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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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이마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우메이마는 언니 친구들과 함께 명동, 노량진 등 서울 나들이에 나섰다.
우메이마는 모로코 친구들에 대해 “언니들을 통해 이슬람의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며 “저와 언니들은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는 커리어우먼”이라고 소개했다.
한국 여행을 함께하게 된 베티쌈은 산부의과 의사이자 우메이마의 친언니였다. 또 마르와 브라히미는 암을 연구하는 병리학자, 아스마 벤부지드는 안과 의사였다.
1994년생으로 올해 25살인 우메이마는 18살 때 한국으로 건너와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글로벌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마케팅 매니저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