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벤져’가 12일부터 VOD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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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리벤져’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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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리틀빅픽처스는 “12일부터 ‘리벤져’의 VOD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리벤져는 사형수들의 죽음의 섬 ‘수라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사생결단 서바이벌 액션 영화로 알려져있다.
지난 6일 개봉한 ‘리벤저’에는 브루스 칸(김율 역), 박희순(카를로스 쿤 역), 윤진서(말리 역), 김인권(바우 역)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리벤져가 VOD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및 디지털 케이블 TV(홈초이스), CJ티빙, 구글플레이, 씨츄, YES24, pooq, 카카오페이지, KT skyline, 원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