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방탄소년단이 참석한 가운데 Mnet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이하 2018 마마’가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렸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 정국은 서로 길이가 다른 귀걸이를 해 눈길을 모았다.
‘2018 마마’는 트와이스, 워너원, 마마무, 방탄소년단, 스트레이키즈, 박보검, 이성경, 선미, 정소민, 최강희, 노민우 등이 자리한다. ‘2018 마마’는 오늘 저녁 7시부터 생중계한다. 사진제공 : CJ ENM.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