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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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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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지승준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 10일 윤효정 씨는 인스타그램에 “정말 재밌게 대학생활중인 Jun, 젊음이 좋아.. #은발머리ju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지승준은 은발머리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어릴 때와 다름 없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승준은 2005년 KBS ‘날아라 슛돌이’ 1기에 출연해 골키퍼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에도 빼어난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승준은 1999년생으로 올해 20살이다. 또한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의 조카이기도 하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