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선희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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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 티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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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이선희가 나왔다.
34년 동안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선희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국민 가수’가 아닌 ‘평범한 딸’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날 이선희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어머님들은 “항상 소녀 같다”, “영광이다”고 격하게 환영했다.
이에 응답하듯 이선희는 즉석에서 ‘미우새’ 아들들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열창해 감동을 선사했다.
어머니들은 “소름 돋는다”, “녹음할 걸 그랬다” 며 열혈 팬임을 자처해 녹화장 분위기가 마치 이선희 콘서트 장을 방불케 했다.
한편 이선희는 오는 15일부터 이틀동안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에서 ‘2018 이선희 콘서트 Climax’를 가진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